![]() 영광군 야생화 자원 치유농업 모색 현장 |
연구회 회원들은 교육에 앞서 홍보관 내 온실에서 최근 개화한 진노랑상사화와 흑산비비추 등 야생화 및 희귀식물을 관찰하며 생육 특성과 재배·관리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치유농업의 기본 개념과 주요 운영 사례를 학습하고, 회원들이 오랜 기간 쌓아온 야생화 재배 경험과 지역 원예자원을 교육·체험·치유 활동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치유농업을 통해 야생화 재배 경험이 지역에 환원되고 타인의 마음과 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꽃을 오래 관찰하고 가꿔온 회원들의 경험은 지역의 소중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연구회 회원들의 전문성과 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