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 멘토링 희망교실 야구경기 관람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통한 스포츠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제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생님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 응원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소보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라며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관계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응원하고 소통하는 경험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소중한 교육의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제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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