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
이번 포럼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임상우 공공외교대사, 송기도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천쉬 중국공공외교협회장 등 양국 외교부 관계자와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한중관계의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공공외교를 통해 한중관계의 새로운 발전에 기여’라는 대주제 아래 ▴(세션 1: 정치・외교) 지속적 소통을 통한 신뢰 구축 ▴(세션 2: 실질 협력) 성과 지향, 공동 번영 ▴(세션 3: 사회・문화・청년) 문화교류 활성화와 청년 관련 협력 확대를 주제로, 7.6.(월) 하루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처음으로 양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7.7.(화) 양국 청년 80여 명은 ‘미래를 여는 청년의 대화: 한중 공공외교, 이제는 ‘우리’의 언어로’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토론에 참여하며, 미래 세대 관점에서 양국 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