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부천자연생태공원 현장방문 실시 |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들에게 자연생태 체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부천자연생태공원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공원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무릉도원수목원, 부천식물원, 자연생태박물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 관리 상태와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계절별 전시행사와 자연생태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 야간경관 콘텐츠 ‘부천루미나래 도화몽’ 운영 실태 등을 살펴보며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부천자연생태공원은 총면적 23만 5천여㎡ 규모로 무릉도원수목원, 부천식물원, 자연생태박물관, 농경관 등을 갖춘 부천시 대표 자연생태문화공간이다. 올해 봄꽃 전시회에는 11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년 대비 51.27%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곽내경 행정복지위원장은 “부천자연생태공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곧 개원할 제10대 부천시의회에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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