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호우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
시는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공 중인 건축공사장(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과 PEB 구조 건축물 등 총 41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19개소에서 총 48건의 지적사항이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39건은 조치를 완료했고 9건은 현재 조치 중이다.
시는 우기 전까지 모든 사항에 대한 조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해방지대책 수립 및 운영 실태 ▲수방자재 확보 여부 ▲배수로·빗물받이·토사유출 방지시설 등 배수시설 관리 상태 ▲기초지반·절토부·사면의 변형 여부 ▲흙막이·거푸집·동바리·비계 등 가설시설물 설치 상태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 취약 요소 전반이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점검 이행 분야 11건 ▲가설시설물 안전관리 분야 14건 ▲수해방지대책 분야 14건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분야 9건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약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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