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청 |
정비 구간은 난설헌로 강릉교회부터 메타버스체험관 앞까지 1.5km 구간이며, 정비기간은 오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이번 정비는 도로를 가로지르는 전선·통신선 등 가공선로를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정비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인 SK브로드밴드, LG U+, LG헬로영동, KT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추진되며 2026년 예정된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이 다 같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주홍 도로과장은 “국제행사를 앞두고 난설헌로 일원의 가공전선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비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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