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청년센터 8월 '달캉스' 프로젝트 '청춘을 맞추다' 참가 모집 팀 이뤄 1,000피스 퍼즐 도전 '청춘을 맞추다' 고호범 기자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7월 16일(목)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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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맞추다’는 가족, 친구, 동료와 한 팀을 이뤄 1,000피스 퍼즐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2~4명 팀이다.
청년센터 측은 함께 퍼즐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8월 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팀별로 청년센터를 자유롭게 방문해 퍼즐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8월 29일에는 결과 공유회가 개최되며, 완성된 작품은 4주 동안 청년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0일부터 영암군 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퍼즐을 함께 맞추는 시간이 청년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여유와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고호범 기자 newsscope@newsscop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