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여름' 계림2동, 빗물받이 대대적 정비 계림2동, 우기 대비 빗물받이 일제 정비 박현 기자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7월 15일(수)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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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장마를 앞두고 토사 및 쓰레기로 막힌 빗물받이를 사전에 정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캠페인에는 계림2동 자율방재단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재미로, 푸른길공원 등 주요 침수취약지와 중앙로, 참판로 등 관내 전역에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수행했다.
이수주 자율방재단장은 "장마철 주민 안전을 위해 방재단원들이 솔선수범해 정비에 나섰다"며 "향후 사전 정비와 예찰 활동을 지속해 재난 피해 없는 계림2동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우현 계림2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방재단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폭우 시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현 기자 newsscope@newsscop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