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9기 첫 만남' 화순군, 보훈단체 지회장 소통 간담회 화순군, 민선 9기 첫 보훈단체 지회장 간담회n보훈가족 예우 강화 및 삶의 질 제고 초점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7월 15일(수) 16:11 |
이번 간담회는 지역 보훈을 이끄는 보훈단체 지회장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보훈정책의 방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임지락 화순군수와 지역 보훈단체 지회장들이 처음으로 만난 상견례 자리였다. 문형기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 지회장 10명이 참석, 보훈 정책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참석자 소개와 군수 인사말 후 각 보훈단체 지회장들의 건의 사항 및 현장 의견이 청취됐다.
참석자들은 보훈가족 예우 증진 및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이 자리에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역사를 올바르게 계승하는 것은 국민통합의 출발점"이라며, "화순군이 지향하는 군민주권이 군민을 존중하고 공동체를 지키는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임 군수는 또한 "화순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화순군은 향후 보훈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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