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새마을회문고, 제4회 피서지문고 운영 나서 김득신문학관에서 “독서로 시원한 여름 휴가를”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7월 04일(토) 23:58 |
![]() 증평군새마을회문고, 제4회 피서지문고 운영 나서 |
올해 피서지 문고는 더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무더운 여름철 독서를 통해 휴식할 수 있도록 김득신문학관 앞으로 장소를 옮겨 접근성을 높였다.
문고는 7월 한 달간 매주 토·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운영 기간 방문객들을 위한 도서 대여 서비스뿐 아니라 음료 제공,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 휴대전화 충전기 지원 등 편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강미영 회장은 “책을 읽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며 “피서지 문고를 통해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증평군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지역 홍보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피서지문고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위를 식혀주고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쉼터가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는 알뜰도서교환시장 운영 등 독서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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