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주민 맞춤형 건강정책 성과..전국 우수사례로 인정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7월 01일(수) 10:41 |
![]() 수상 장면 |
이번 수상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운영과 주민 참여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예방 중심의 지역 보건체계를 강화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논산시는 건강생활실천, 금연·금주, 구강보건, 모바일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해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2025년에는 걷쥬 챌린지에 5,480명, 스탬프투어에는 3,566명이 참여했으며, 통합건강상담실 1만 2,745건의 상담을 제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도왔다
또한 금연클리닉 등록자 497명,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등록률 96.5%를 기록하는 등 개인별 특성과 생활습관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보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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