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인천관광공사 ‘제16회 롯데오픈’ 후원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선다 7월 2일부터 5일까지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서 개최, 약 4만 명 갤러리 유치 기대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6월 30일(화) 09:16 |
![]() 제16회 롯데 오픈 포스터 |
이번 후원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연계하여 국내외 골프 팬과 관광객을 인천으로 적극 유치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소상공인 및 관광 업계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인천시와 공사는 대회 기간 동안 약 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관람객(갤러리)을 대상으로 인천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대회장 주요 동선 및 현장 곳곳에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인천 관광 가이드북과 홍보물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QR코드 스마트 엑스배너’가 설치된다. 관람객들은 종이 인쇄물 없이도 현장에서 편리하게 인천의 숨은 명소, 맛집, 축제 정보를 확인하고 실제 인천 여행으로 이어갈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국내 유수의 골프 대회인 제16회 롯데오픈 후원을 통해 대규모 관람객 유치는 물론,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서의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현장 마케팅을 통해 유입된 갤러리들이 체류형 관광객으로 전환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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