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청년과 기업 잇는 정규직 일자리 지원 참여기업 12곳 선정… 청년 15명 정규직 취업 연계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6월 22일(월)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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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해당 사업은 기업이 서구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시 인건비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청년 1인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3개월 근속 시 90만 원의 취업 유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채용된 청년들은 사회복지, 보건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된다.
직무도 사회복지사, 간호사, 데이터분석 전문가, 제과·제빵사 등으로 다양하다.
구 관계자는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용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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