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치매안심센터, 웅상권 치매 2차검진 확대 운영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치매안심센터 분소에서 협력의사 대면 진찰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5월 28일(목) 09:44 |
![]() 웅상권 치매 2차검진 확대 운영 |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1차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치매의심자 중 병원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대상으로 2차검진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웅상지역 주민들은 치매 2차검진을 위해 본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검진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내 분소에서 협력의사가 직접 대면진찰과 면담을 진행하는 2차검진을 운영해 웅상권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치매안심센터부센터장인 염지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분소 2차검진 운영을 통해 웅상지역 주민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치매검진 접근성을 높여 검진 공백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양산성모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치매검진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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