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 먹고 남은 마약류 의약품, 참여약국으로 반납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5월 25일(월) 14:21 |
![]() 식품의약품안전처 |
내가 처방받은 약을 가족·지인이 복용하면 환각, 경련, 사망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 마약류 의약품은 수면제, 신경안정제, 마약성진통제 등을 포함합니다.
☞ 참여약국 (전국 약국 100개소)
QR코드로 약국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 누리집 → 정책정보 → 마약정책정보 → 자료실
마약으로부터 당신의 일상을 지키고 싶다면 ☎1342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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