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재해 대응 총력 여름철 재해 취약시설 사전점검 및 예찰강화 등 피해예방 활동 강화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5월 21일(목) 07:41 |
![]() 폭염 대비 가축 관리요령 |
기상청에 따르면, ‘26년 여름철 기온은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어, 폭염, 집중호우 등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여름철 재해 대비 시설·장비 및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총 199억 원을 투입하고, 3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18개 시·군 취약시설 184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냉방·환풍시설 및 배수로 정비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미비사항에 대한 보완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재해 유형별 가축·축사관리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문자(SMS) 발송과 전화예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기상 상황과 행동요령을 전파했다. 아울러, 재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점검 및 관리 강화를 통해 재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예찰 강화와 관리 요령 준수 등 재해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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