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멈추지 않는 구슬땀’ 제 55회 소년체전 ‘메달 사냥’ 막바지 총력 지원 18일 태권도·핸드볼 거점학교 방문, 선수단 컨디션 점검 및 훈련 여건 지원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5월 19일(화) 09:39 |
![]() 대전글꽃중학교 핸드볼부 |
이번 현장 방문은 5월 18일, 태권도 종목의 오정중학교와 흥룡초등학교, 핸드볼 종목의 글꽃중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들 학교는 작년 제54회 대회에서 오정중이 금메달 2개를, 글꽃중이 은메달 1개를 획득하여 대전 체육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어 올해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직접 훈련 현장을 살피며 구슬땀을 흘리는 학생 선수들을 응원하고, 최적의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학교 관계자와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대전시 선수단이 실전에서 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중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승패를 넘어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라며 “대회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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