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청소년 인문예절 교육 ‘예를 닮다’ 본격 운영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에서 강릉의 얼을 잇고 미래의 품격을 배우다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5월 18일(월) 07:23 |
![]()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에서 강릉의 얼을 잇고 미래의 품격을 배우다 |
‘예를 닮다’는 강릉 지역 초등학생(4~6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전통 예절을 익히고, 강릉의 얼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의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오죽헌 보물찾기, 화폐 박물관 체험, 민속놀이 체험, 오죽헌 스티커 카메라 촬영, 전통 음식 체험, 나만의 체험북 꾸미기 등 청소년들의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상반기 교육은 23일(토)을 시작으로 5월 30일, 6월 13일, 6월 20일에 각각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초등학생의 경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중고등학생은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회 15명(선착순)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개별 참가의 경우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 단체 참여를 희망할 경우 강릉시평생학습관으로 전화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하반기 세부 일정은 추후 강릉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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