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교통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 자주재원 확충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등 상습 체납자에 강력 대응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5월 18일(월) 07:21 |
![]() 강릉시 교통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 |
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 체납고지서와 독촉장, 압류예고서 등을 발송하고 관내 주요 지점에 납부 독려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들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와 함께 예금, 급여, 부동산, 채권 등 재산 압류를 통한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계형 체납자나 취약계층 등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을 유도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해 실효성 있는 체납 관리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신성기 교통과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체납이 장기화하면 최대 본세의 75%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다.”라며, “번호판 영치나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체납된 과태료를 조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통과태료는 고지서 없이도 시청 종합민원실 1층 31번 창구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ARS 또는 위택스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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