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자에 앉아서 핸들 잡으니 모내기가 즐겁네” 홍천군, 승용이앙기 현장 교육 추진 굽은 허리펴고’효율은 올리고 농촌 일손부족 해결사로 나선 승용이앙기 뉴스스코프 newsscope@newsscope.co.kr |
| 2026년 05월 14일(목) 09:46 |
![]() 홍천군, 승용이앙기 현장 교육 |
이번 교육은 최근 첨단화되고 있는 농업기계 트렌드에 발맞추어, 단순 조작법 습득을 넘어 정밀 이앙기술과 스마트 농업기계 활용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작업 전후 필수 점검 및 장기 보관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논의 토양 상태(사질토, 점질토 등)에 따른 유압 감도 조절과 식부 깊이 최적화 교육을 통해 초기 활착률을 높이고 생육 불균형을 최소화하는 고난도 기술을 전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기후변화와 인력 수급의 어려움 속에서 농업 기계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업인들이 첨단 장비를 능숙하게 활용하고, 적기 영농을 통해 한 해 농사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내기 철 농기계 임대 수요 폭주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계에 돌입했으며, 임대 농기계 사전 점검 서비스와 현장 긴급 수리 지원반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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