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읍지사협의체, 50가구 밑반찬·안부 살핌 |
김현자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한 끼보다 중요한 것은 이웃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암읍지사협은 매달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고호범 기자 newsscope@newsscope.co.kr
![]() 영암읍지사협의체, 50가구 밑반찬·안부 살핌 |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 새일센터 취업자 간담회' 성료
구례군, 신혼부부·다자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추가 모집
나주 '영산포 문학소풍' 성료…문화재단, 시민 기록 '문학 한 컷'
구례군, 공공 전광판 계약전력 조정…'연 400만원 절감'
영암군 '달콤한 행복', 2026 영암금정 대봉감축제 11월 7일 개막
순천시, 2026년 '3차 추가' 전기화물차 보급사업 시행
순천시, 제11회 김승옥 문학상 시상식 6일 개최
순천시 신청사, '첫 통합 당직' 시작…양성평등·안전 강화
순천시, '배움·열정' 3개 노인복지관 합동 작품 발표회
'780만원 나눔' 강남라이온스클럽, 순천시 월등면 주거환경 개선